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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MOTO(모르모토)

전지한
DJ 태요

모르모토의 음악은 기존의 테크노의 범주를 아우르며 보다 사운드 디자인 개념에 다가가고자 하는 전자 음악 퍼포머이다. 공간의 [점, 선, 면]을 소재로 사용하여 Ambient, Idm, Minimal 등과 같은 장르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House를 기본으로 믹스되어지는 또다른 형태의 댄스음악이다. 모르모토의 컨셉은 관객과 함께하는 색다른 여행이다. 모르모토는 '전지한'과 'DJ 태요'로 이루어져 있다. 전지한은 밴드 피터팬컴플렉스의 리더로서 4장의 앨범발표와 방송, 공연을 해왔고, 최근에는 그가 쓴 소설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이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그의 책은 현재 11월 일본 출간까지 앞두고 있다. DJ 태요는 2002년도부터 뉴욕과 일본에서 DJ 활동을 하였고, 2007년도에는 훌라룹스를 결성하여 부산국제영화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등과 같은 곳에서 DJ 퍼포먼스를 하였다. 모르모토는 2009년 5월에 결성, 현재까지 디자이너 '박진우'의 Super super ficial 런칭파티와 'Kosid'(건축가협회) '누구나 디자인 파티', 영국 한국문화원 'F.A.S.T' 전시에서 퍼포먼스를 하였고, 계속해서 KT전시 참여작가와 강원도 사북 공공미술 참여작가 팀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MORMOTO
MORMOTO is consist of the leader of Peterpan Complex, Jyun Ji Han and DJ Taeyo who played in Japan as well as doing performances a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Pentaport Rock Festival after forming the group Hula hoop. They came together 2009 as 'electronic music performance artists' to merge genres of techno and come closer to the concept of 'designed sound.'

モルモト
モルモトは Peterpan Complex(ピーターパンコンプレックス)のリーダ、ジョン・ジハンとともにニューヨーク、日本でのDJ活動をしている。それに Hula Hoops を結成し、プサン国際映画際、 ペンタポート・ロック・フェスティバル などでDJパーポーをしていたDJテヨと組まれている。2009年結成し、テクノの範疇を合わせ、よりサウンドデザイン概念に近づきたい電子音楽のパーポーマーである。今まで、デザイナパク・ジンウの‘Super super ficial’ロンチングパーティと Kosid「誰もデザインパーティ」、イギリス文化院‘F.A.S.T’展示でパーポーの活動もしていた。

앨범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