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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XX(칵스)

이현송 (Vocal, Guitar)
이수륜 (Guitar)
박선빈 (Bass)
신사론 (Drums)
Shaun (Synthesizer)

결성 후 공연 4회 만에 헬로루키로 선정, 홍대 씬 등장과 함께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글래스톤베리에 보낼 유일한 한국 밴드'라는 극찬을 받아온 밴드. 유럽을 강타한 일렉트로록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수많은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라이브를 펼치며, 2010년 6월 EP [ENTER]를 발매했다. 그로부터 1년 후 셀프 프로듀스한 정규 앨범 [ACCESS OK]를 선보였고, 국내는 물론 일본과 태국에서의 음반 발매와 페스티벌 초청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밴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주었다. 2012년 두 번째 EP [bon voyage]를 발매, 더욱 치밀해진 사운드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THE KOXX
Late in 2008 with Sin Sa Ron as its centerpiece, the band Coxx was formed with Lee Soo Ryoon and Lee Hyun Song. Trendy music conjured up by spicing up garage music with some electronica made them popular in the party scene where they had performed most. By mid-2009 they added a new member to their team, Park Sun Bean and changed their name to 'Koxx'. They have carried on performing in various live clubs in Hongdae.

カックスー
2008年の末、シンサロンを中心に、イ・スリュン、イ・ヒョンソンが結成したCOXXから活動を始めた。ガラジサウンドにエレックトロニックを合わせたトレンドMUSICを演奏する彼らは主にパーティの活動をし、2009年の中旬、パク・ソンビンの加入とともににバンド名をKOXXに変え、弘大のとあるクラブでライブ活動を続けている。

http://club.cyworld.com/Koxx

ENTER (EP)
발매연도 : 2010.06.15
ACCESS OK
발매연도 : 2011.06.15
bon voyage
발매연도 : 20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