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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음악단

신윤철 (Vocal, Guitar)
김정욱(Bass, Vocal)
오형석 (Drums)

2004년 결성, 밴드명은 평양에 실제 존재하는 '평양전자음악단'의 이름을 차용했다. 기타와 노래를 담당하는 신윤철은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아들로 대를 이어 사이키델릭 음악의 길을 가고 있다. 서울전자음악단은 70년대 록음악을 원형으로 몽환적인 사운드를 추구한다. 1집에 수록된 '꿈에 들어와'로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싱글'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2009년 두 번째 앨범 [Life is strange]를 발표, 쉼없이 라이브로 우리를 만나고 있다.

Seoul Electric Band
They took part of their name from a band in Pyeongyang called the 'Pyeongyang Electric Band'. Seoul Electric Band uses 70s rock as their core music and gives it an air of a dreamlike, psychedelic sound.

ソウルジョンザウマックダン
平壌に実際存在する‘平壌電子音楽団’の名前を引用し、70年代ロック音楽を原型に夢幻的なサウンドとサイケデリックな音楽を追い求めるバンドだ。

http://cafe.daum.net/eumacdan

서울전자음악단
발매연도 : 2005
Life is strange
발매연도 :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