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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MINT FESTIVAL 2012
2012.10.20(sat)~10.21(sun) @ OLYMPIC PARK

주최 민트페이퍼(Mint Paper)
제작 퍼레이드(Paraid)
예매 예스24 ticket.yes24.com/1544-6399

GMF2012 개요 | GMF2012 특징 |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페스티벌 레이디(festival lady) | 테마송(theme song) | 캐릭터(character) | 자문위원(supervisor)


1. GMF2012 개요
6년이 지났지만, 처음으로 페스티벌을 시작했던 2007년을 떠올릴 때면 여전히 설레고 일분일초의 시간 모두가 파노라마처럼 스쳐 갑니다. 서투르고 어색했지만 그래도 열정과 신선함이 가득했던 날들. 그 후 2011년까지 다섯 번의 축제가 이어졌고, 그 기록들은 어느덧 역사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둘씩 쌓여가게 됐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저에게 '세상 속에 혼자 멈춰버린 시간',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공간'처럼 현실의 무수히 복잡한 일들과는 동떨어진 미지의 폴더 속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어디에도 없을 멋지고 참신한 페스티벌을 만들고 싶은 바람은 늘 끝도 없습니다. 수많은 계획 중 일부분이라도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지든, 아니면 허무맹랑한 가능성에서 끝나던 우리의 목표와 고민은 1등이나 최고가 아닌 '그저 남과 다른 것'이었습니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민트페이퍼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형용할 수 없는 어떤 느낌을 수식하는 고유명사이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몇 년 사이 셀 수 없이 많은 페스티벌이 생겨났고, 이젠 누가 무슨 페스티벌을 하는 건지 차별성도 느낄 수 없을 만큼 유사한 모습들이 많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모 매체의 설문조사를 따르면 20~30대 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중 음악 페스티벌이 2위에 랭크 됐다고도 합니다(1위는 야구장을 찾는 것). 그만큼 과거에 비해 페스티벌의 문턱은 낮아졌고, 레저나 문화생활의 한 영역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상황들로 때문에 요즘 스탭들의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일종의 강박관념 혹은 업자(?)특유의 자존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해 5주년을 기념하며 터닝 포인트 하나를 돌아선 GMF는 이제 2012년을 맞아 또 다른 5년의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과거 5년이 GMF를 알리고 성장시키기 위한 날들이었다면 이제 도래할 5년은 다양한 가능성과 시도를 열어놓고 다듬어야 할 5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미래의 음악 씬을 견인할 새로운 스타들의 발굴 및 조명, 외국에도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을 만큼의 오리지널리티와 퀄리티, 놀이동산에 와있는 것처럼 기분까지 고조시킬 수 있는 데코레이션, 관객 모두의 자연스러운 동참으로 더욱 의미 있는 메시지와 캠페인까지. 무엇하나 쉬운 것은 없겠지만 올해부터 다시 차근차근 열심히 만들어보려 합니다.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 환경과 사람 사이의 조화,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 그리고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이자 대잔치. 일찍부터 찾아온 여름, 그토록 날씨가 더웠던 걸 보니 이번 가을은 예년 보다 더 빨리 찾아올 것만 같군요. 함께 나눌 감동과 추억의 깊이 또한 계절의 무게만큼이나 더욱 커지길 바라며.


2. GMF2012 특징
- 신규 스테이지 탄생: 아쉽게도 지난해 런칭하지 못했던 신규 스테이지 Hall of Fame(올림픽홀)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Hall of Fame의 기본 방향은 아티스트와 함께 만드는 특별한 공연이자 공간입니다. 민트페이퍼와 GMF에서 조명하고 싶은 아티스트 혹은 테마를 가지고 꾸미게 되는 스테이지로 올해는 두 팀의 아티스트(각각 하루씩)를 중심에 두고 그들을 리스펙트 하는 동료 및 후배 아티스트들까지 더해 라인업을 꾸며볼까 합니다. HOF의 탄생으로 실내 스테이지가 두 개가 되었으며, 우천 시 대비 또한 조금 더 용이해졌습니다.
한편 Club Midnight Sunset은 체조경기장의 공사로 인해 맞은편 핸드볼경기장(구 펜싱경기장)으로 이동하여 운영될 예정입니다. 올해 운영될 공식 스테이지는 Mint Breeze Stage, Club Midnight Sunset, Hall of Fame, Loving Forest Garden, cafe Blossom House등 총 5개(수용인원 순)이며, 스테이지를 둘러싼 시스템과 데코레이션에 있어 또 한 번의 업그레이드가 시도될 것입니다. 또한, 올림픽공원 내 사용하게 되는 공간 범위와 동선이 넓어진 관계로 이벤트, 편의시설 확충에도 크게 신경 쓸 계획입니다.
- 아티스트에 대한 배려: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왔던 아티스트에 대한 배려에 대해 올해는 조금 더 심화해볼까 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개런티와 현장에서의 지원(케이터링, 수행 외)뿐 아니라 공연 연출에 있어서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스테이지당 출연 아티스트 숫자를 다소 줄이는 대신 공연 러닝타임을 조금 더 배정할 것이며, 영상물 제작에 퀄리티를 높이겠습니다. 아티스트들 역시 공연 관련 자료 요청 시 최대한 빠른 제공을 부탁 드리며, 규칙에 어긋나거나 돌발적인 요청은 삼가주시길.
- 전시+데코레이션: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모든 공간에 걸쳐 다양한 볼거리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GMF 기간 동안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야외 전시를 논의 중이며, 각 스테이지에는 개별 특성에 맞는 톤과 디자인은 물론 액세서리까지 추가됩니다. 관객들이 많이 오가는 공간에는 컬러풀한 크고 작은 장식들이 설치될 전망이며, 구조물을 이용한 데코레이션도 많아질 전망입니다. 지난해 선보인 열기구와 기존의 트램폴린 외에도 다양한 놀이기구 마련을 위해 정보를 모으고 있습니다.
- 안전 강화: 최근 전세계 야외 행사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안전 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무대를 에워싸고 있는 구조물에 보강 장치를 더 할 계획이며, 동선과 안전을 책임질 경호인원 역시 대폭 충원할 것입니다.
- 음식물 반입 규제: 야구장, 극장, 놀이공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보면 여전히 지켜지지 않는 쓰레기 처리와 엉망인 분리수거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게 됩니다. 가깝게 패스트푸드점 테이블이나 편의점 파라솔만 보더라도 자신이 머물렀던 곳의 정리가 너무나도 부족한 편이죠. 모든 관객이 규칙을 잘 지키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딱딱한 문구의 규제 따위는 필요하지 않겠지만, 특히 개방적인 마음이 움트게 되는 페스티벌에서는 상상 이상의 이기주의가 만연한 상황입니다.
올해 역시 재사용 용기(재활용이라 하기에는 의미상으로 애매한 구석이 있어 변경했습니다)에 담긴 음식 외에는 반입이 불가하며, 실내 스테이지에서는 냄새 때문에 음식물 반입 자체가 금지됩니다.
같은 이야기를 매년 드리고 있어 매우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만 워낙 많은 분께서 규칙에 대해 너무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기에 정말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지난해 GMF는 물론 금년 봄 뷰민라에서도 서로 얼굴 붉힌 상황이 더러 벌어진 바 있지만, 이번 GMF2012부터는 좀 더 많은 스탭들을 투입시켜서라도 원칙을 고수해볼 생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티켓 및 주요 공지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 eARTh 캠페인: 민트페이퍼 페스티벌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아티스트 주도 환경 캠페인 eARTh가 올해 역시 진행됩니다. 약간 달라지는 부분은 아티스트, 민트 플레이어, 스탭만으로는 쏟아지는 쓰레기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 전달을 할 수가 없기에 외부 전문 인력들을 일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GMF는 모두에게 본보기가 될 쾌적한 페스티벌이 되길 원합니다.
- 자리 맡기 금지와 수용인원 한정: 늘 관객들 사이에서 불만으로 이야기되는 '자리 맡기'. 결국 경호팀을 비롯한 전담 인원들을 대거 투입해야 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스테이지 간 쉬운 이동을 위해서는 되도록 몸은 가볍게 해주세요.
'수용인원 한정'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진행됩니다. 수변무대와 실내 스테이지의 경우 공연 중 이동은 매우 위험하기에 수용인원과 상관없이 통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티켓 판매는 스테이지 수용인원을 고려하여 예년과 비슷하게 진행(스테이지 수는 늘었으나 Club Midnight Sunset의 수용인원이 지난해보다 다소 줄었습니다)되며, 스테이지 간 인원 분산을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예매 티켓 매진은 1일권, 2일권 순으로 진행됩니다.
- 예년과 동일하거나 변경되는 것들
* GMF2012에서는 그랜드 민트 밴드(GMB)가 운영되지 않습니다. 연주자 개개인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베스트 컨디션 구현이 어려우리라는 판단에서 입니다.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GMB는 GMF 10주년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단, GMF의 개막을 알렸던 마칭 밴드(GMB 멤버들)는 활약합니다.
* 'oh my baby'라는 이름의 베이비존이 운영됩니다. CMS(핸드볼경기장) 실내에 준비될 예정입니다.
* 'Busking in the Park' 뿐 아니라 'Ghost Dancing'(과거 잔디마당 진행) 역시 한얼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되며, Busking in the Park는 유료 관객이 아니더라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GMF 리무진버스투어가 예년과 흡사하게 진행됩니다. 이용 시 불편했던 점을 게시판을 통해 알려주시면 업무 진행 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경호팀을 비롯한 현장 스탭들이 예년에 비해 일찍부터 준비 회의에 참석합니다.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방법으로 현장 참여 인원 역시 상당수 추가 배정할 것입니다.
* CD/MD 등을 판매하는 '민트샵'은 잔디마당과 올림픽홀 인근 2곳에 마련되며, 보다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겠습니다. 참고로 올림픽홀 인근에도 다양한 이벤트, 음식 부스를 마련하겠습니다.
* 그랜드 부킹 페스티벌 / 민트 우체국 / ART+WORK등 다양한 이벤트 존과 부스 역시 마련됩니다.
* 이 외 추가되는 내용은 hotline을 통해 수시로 공지되오니 지속적인 확인 부탁 드립니다.

3.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Mint Breeze Stage)
:
88잔디마당
잔디밭에서 즐기는 기분 좋은 음악 피크닉, 1일 6~7팀 출연
무대 앞 스탠딩 존과 피크닉 존
동시 수용 6,000~7,000명
클럽 미드나잇 선셋
(Club Midnight Sunset)
:
SK핸드볼경기장
실내 스테이지, 다양한 밴드 음악과 Visual Art, 1일 6~7팀 출연
넓은 스탠딩 존과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5,000~6,000명
홀 오브 페임
(Hall of Fame)
:
올림픽홀
실내 스테이지, 단독 콘서트를 능가하는 연출, 1일 6팀 출연
넓은 스탠딩 존과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3,000~4,000명
러빙 포레스트 가든
(Loving Forest Garden)
:
88호수 수변무대
어쿠스틱 기반 싱어송라이터들의 감상적 공연, 1일 6팀 출연
전석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1,000~1,500명
카페 블로썸 하우스
(cafe Blossom House)
:
88잔디마당
노천카페와 함께 펼쳐지는 소박한 무대, 1일 5팀 출연
Mint Breeze Stage와 교차 공연

4.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 I ♡ GMF(사전 할인 예매 티켓)
I ♡ GMF 123,000원(10월 20~21일 양일권/GMF2012 공식책자 증정)
- 예매
1일권 88,000원 (10월 20일, 21일 양일 중 예매 시 선택)
2일권 140,000원 (10월 20~21일 양일권)
- 현매
1일권 95,000원 (10월 20일, 21일 일자별 현장 판매)
2일권 150,000원 (10월 20일 현장 판매)

* GMF2012의 티켓 파트너로 예스24가 함께 합니다. GMF2012과 관련한 모든 티켓은 예스24에서 독점적으로 예매, 관리됩니다.
* 아티스트 개런티, 시스템 구축, 현장 설치물, 대관료를 비롯한 모든 부분의 기하급수적인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티켓 가격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GM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7월 24일(화)부터 7월 28일(토)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하며, 1인 1매에 한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일은 1차 라인업 발표 이후인 8월 2일(목)입니다.
* 공식 티켓 예매의 경우 사전 배송, 현장 수령을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4매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 I ♡ GMF 예매자의 경우 공식 책자 증정 이슈로 인해 부득이하게 현장 수령만 가능(별도 부스 마련)하며, 예매 후 취소는 가능하나 명의 변경, 양도 및 재판매 하실 수 없습니다.
* 8월 2일(목)~8월 5일(일)까지 공식티켓 구매 및 우편 배송 선택 시 무료로 티켓을 배송하는 'Golden Weekend'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8월 14일(화) 일괄 배송되며, 배송된 티켓은 어떠한 경우에도 재발권되지 않으니 보관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I ♡ GMF 이외의 할인 혹은 선물 증정 티켓 판매는 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 예매권 매진 시 별도의 현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 모든 티켓 구매자는 현장에서 손목 밴드를 발급 받으셔야 하며, 분실 및 훼손 시 절대 재발급 되지 않습니다.
* 티켓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ticket 메뉴를 참고해주세요.

5. 페스티벌 레이디(festival lady) : 박지윤
GMF2012 페스티벌 레이디에는 음악 씬의 대표적인 여성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박지윤 님은 그간 수많은 민터들로 부터 출연 아티스트 및 페스티벌 레이디로 꾸준한 추천을 받아왔을 만큼 민트페이퍼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입니다. 섬세하면서도 목가적인 색채의 앨범들을 통해 평단의 극찬을 받았음은 물론 연기, 사진, 방송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6. 테마송(theme song) : So Nice(GMF2012 ver.)
지난해 5주년을 맞이하여 데이브레이크 김장원, 김선일 작곡, 이원석 작사 그리고 각 파트별 전문가로 불리는 아티스트들의 연주가 더해져 완성됐던 'So Nice'가 새로운 가창 아티스트들을 만나 GMF2012 버전으로 재탄생 됐습니다. 'So Nice(GMF2012 ver.)'의 보컬 참여한 아티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영배(소란), 권정열(10cm), 김현아(랄라스윗), 오지은, 스윗소로우, 토마스쿡, Lucia(심규선).

7. 캐릭터(character) : 'minty'
민트페이퍼 페스티벌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민티(minty)가 금년에도 함께 합니다. 지난해 새로 선보인 민티 3호까지 분주하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민티를 이용한 MD 상품도 모색 중입니다. 민티가 뽀로로 못지 않게 대접 받을 수 있는 그 날까지 열심히 부지런히 활약 하겠습니다

8. 자문위원(supervisor)
GMF2012의 자문위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문위원 네 분은 다양한 영역에서 GMF2012의 발전을 위한 다각도의 조언과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선사해주실 예정입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세대와 분야의 분들을 모셨으며, 벌써부터 스탭 모두에게 든든한 조력자의 느낌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일정
06월 29일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시작
07월 12일 D-100
07월 16일 민트플레이어 모집 공지
07월 24일 I ♡ GMF (사전할인예매) 티켓 오픈 @ 예스24
07월 31일 1차 라인업 발표
08월 02일 공식 티켓 오픈 @ 예스24
08월 17일 2차 라인업 발표
08월 31일 D-50
09월 04일 3차 라인업 발표
09월 21일 최종 라인업 발표
09월 28일 타임테이블 발표
09월 30일 D-20
10월 10일 D-10
10월 20일 페스티벌 1일차
10월 21일 페스티벌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