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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MINT FESTIVAL 2010
2010.10.23(sat)~10.24(sun) @ OLYMPIC PARK

주최 민트페이퍼(Mint Paper)
제작 마스터플랜(Master Plan), 퍼레이드(Paraid), 엠넷미디어(Mnet Media)
예매 인터파크 ticket.interpar.com/1544-1555

GMF2010 개요 | GMF2010 특징 |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페스티벌 레이디(festival lady) | 테마송(theme song) | 캐릭터(character) | 자문위원(supervisor)


1. GMF2010 개요
기존 축제들과의 차별성, 취향의 다양성을 기초로 시작됐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2007년 런칭 이후 매년 1.5배의 성장을 거듭하며, 단 3회만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저희 역시도 전혀 상상할 수 없었고, 도무지 의도할 수도 없었던 '가을의 기적'이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은 늘 함께 호흡하며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수많은 민터들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페스티벌을 위한 페스티벌이 아닌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을 담은 페스티벌임을 강조하던 매 순간마다 민터들은 주인공이자 연출가였습니다. 그렇기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는 히스토리와 메시지는 물론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감동까지도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동안만 피고 지는 축제가 아닌, 서로가 1년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나누며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마니아뿐 아닌 대중적인 축제로 확산되면서 양적팽창과 더불어 소통의 부재로 인해 뜻하지 않은 진통도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안타까워할수록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처음 기획하던 시간들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GMF의 봄 버전이자 작은 축제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를 시작했고, 이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을 통해 여러 가지 부분의 환기와 함께 다시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가려 합니다.

늘 버릇처럼 얘기해온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피크닉 같은 음악 페스티벌'이란 슬로건에 걸맞는 깔끔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준비를 위해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겠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2010년은 4회째에 접어든 축제의 의미 보다는 참여하는 모두에게 10년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자 완벽한 추억이기를 희망합니다.


2. GMF2010 특징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의 이슈는 크게 GMF와 민트페이퍼만의 아이덴티티 강화, 가족 관객에 대한 배려, 쾌적한 페스티벌 환경 만들기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 GMF만의 독창적 이미지 강화: 수많은 공연과 페스티벌들에 GMF과 유사한 점이 대거 등장하면서 이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GMF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무대 디자인, 현장 제작물을 비롯한 많은 부분에 있어 GMF만의 특징과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들을 점차 늘려갈 계획입니다. 다양한 형태로 응용될 아트워크에 있어서도 좀 더 유연한 아이디어들을 발휘하여 음악 페스티벌 이상의 문화 축제로의 이미지를 부각할 것입니다.
- Club Midnight Sunset 업그레이드: 갑작스런 기후 대비, 조명과 영상 활용의 극대화, 소음 민원에 대한 해결책, 편의 시설 확보 등을 위해 지난해 처음 시도되어 호평을 받았던 실내 스테이지가 규모와 내용면에서 크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올림픽 공원 내 대부분의 실내 체육관이 공사에 들어감에 따라 부득이하게 가장 규모가 큰 제 1 체육관(체조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기게 된 Club Midnight Sunset은 이제 Mint Breeze Stage에 버금가는 스펙과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습니다.
- 라인업의 신경향: 예전에 비해 페스티벌마다 비슷비슷한 라인업이 형성되고 있는 실정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GMF2010에서는 그 동안 페스티벌을 통해 만나볼 수 없었던 (혹은 페스티벌과 무관해보였던) 신경향의 아티스트들을 라인업에 일부 추가할 계획입니다. 물론 GMF 출연 아티스트만의 특별한 정서, GMF의 히든카드인 수년간 활동이 뜸했던 아티스트의 컴백 무대,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러닝타임과 셋리스트, 모든 출연 아티스트를 주인공으로 생각하는 개별 포스터 제작과 1:1 전담 스탭 등의 전통 역시 이어질 것입니다.
- 공연 퀄리티 보완: 원활한 공연 진행과 퀄리티 강화를 위해 각 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의 숫자를 소폭 줄임과 동시에 준비 대관 일정은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더 많은 수의 아티스트가 현장 리허설을 미리 해볼 수 있게 됐으며, 매 공연 사이의 세팅 시간이 좀 더 확보되어 안정적인 준비 후에 무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 고스트 댄싱: 지난해 처음 런칭 했던 고스트 댄싱이 잔디마당으로 위치를 옮기며, 규모 역시 다소 확장될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고스트 댄싱 전용 헤드폰 시스템을 자체 제작하며, 디제이 라인업과 존 세팅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 음식 반입 규제: GMF2009가 끝난 후 모든 스탭들의 고민과 스트레스의 가장 큰 몫은 쓰레기였습니다. 피크닉이란 정서가 크게 대두되면서 점차 외부에서 준비해온 음식들이 늘어났고, 이는 결국 엄청난 양의 쓰레기 발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비양심적인 관객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분리수거는커녕 공연 후 방치된 쓰레기가 잔디마당을 가득 채우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정입니다. 이는 GMF의 근본적인 취지나 방향성과 절대 맞지 않으며,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선량한 관객들에게까지 큰 피해를 미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렇기에 다량의 쓰레기 배출이 예상되는 마트에서 구입한 식음료, 패스트푸드(피자, 치킨, 햄버거), 배달음식 등 다양한 형태의 음식물 반입을 철저히 규제할 것입니다. 혹시라는 생각에 준비를 해온 관객들이 계시다면 애석하게도 잔디마당, 체조경기장, 수변무대가 아닌 다른 곳에서 드신 후에 입장하셔야 합니다. 물론 재활용기에 준비해온 도시락, 과일, 음료 등의 경우는 반입이 가능하나, 체조경기장의 경우는 어떠한 형태의 음식물도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위험 요소가 다분한 캔, 병 용기의 반입은 절대 불가하나, 특별히 와인에 한해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인증 스티커를 부착한 후 반입이 가능합니다. 관객들의 식음료 해결을 위해 예년에 비해 대폭 늘어난 부스가 운용될 예정이며, 올림픽공원 내 식음료와 관련한 식당 등의 장소 이용 편의를 보다 강화할 것입니다.
- 자전거, 캐리어 반입 금지: 시설을 훼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관객 안전에도 큰 위험요소로 등장한 자전거, 여행용 가방(캐리어), 아이스박스 등 바퀴가 달린 물품은 절대 반입이 금지됩니다. 자전거는 인근 자전거 보관소에, 여행용 가방이나 아이스박스는 물품보관소에 맡기신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단, 관객 편의를 위한 휠체어와 유모차는 규모에 따라 입장이 가능합니다.
- eARTh 캠페인: 앞선 내용과도 관련이 있는 부분으로 BML에 이어 아티스트가 주도하는 환경 캠페인 eARTh는 변함없이 계속됩니다. 다양한 방법의 실천방안들을 안내함은 물론, 솔선수범하여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등을 진행합니다. GMF에 참여하는 모든 스탭, 부스에게도 캠페인을 확실히 공지할 것이며, 환경단체와의 연계도 펼칠 것입니다.
- 올림픽공원 협조: GMF 3년간의 실적을 인정받아 올림픽공원의 관리처인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더욱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게 됐습니다.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는 극히 드물게 국민체육공단은 후원사로 참여하며 GMF의 발전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갈 계획입니다.
- 가족 관객을 위한 편의: 늘어나는 가족 관객을 맞이하기 위해 GMF가 처음으로 베이비존을 마련합니다. 푹신한 매트와 약간의 놀이시설을 준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아이를 맡긴 채 부모가 편하게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추후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며, 아이들을 위한 추가 편의 시설도 고민 중입니다. 가칭 'oh my baby' 프로젝트 되겠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젊은 관객이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도 모색 중입니다.
- Busking in the Park: 잔디마당, 체조경기장, 수변무대를 오가는 공간에서도 즐거움은 빠질 수 없겠죠. 민트페이퍼의 일촌 아티스트 '좋아서 하는 밴드'와 함께 기획하는 Busking in the Park 스테이지를 한얼광장에 준비합니다(우천 시에는 제 1 체육관 로비로 이동합니다). GMF를 찾은 유료관객 뿐 아니라 올림픽공원을 즐겨 찾는 지역민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오픈 스테이지로 진행되며, 추후 자세한 내용과 더불어 아티스트 참여 방법을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 수용인원 한정: GMF2010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티켓 판매 진행에 있어 전체 수용인원을 철저히 고려합니다. 특히, Loving Forest Garden의 수용인원에 대한 문제가 점차 대두되고 있는 바, 관객이 크게 붐빌 여지가 있는 빅네임 아티스트는 되도록 타 스테이지로 과감히 유도할 것이며, 타임테이블 구성 시 동시간대 타 스테이지와의 밸런스도 고려하겠습니다. 예매 티켓 매진은 1일권, 2일권 순으로 진행됩니다.
- 확실한 블럭 정리: 각 스테이지별로 확실한 동선과 구획 정리를 마련하겠습니다. Mint Breeze Stage의 경우 낮은 바리케이트를 다량 이용하여 스탠딩 존과 피크닉 존의 블럭을 구성함과 동시에 관객들의 이동이 용이한 공간들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Club Midnight Sunset의 경우 입장과 퇴장 동선의 정확한 라인은 물론 플로어 스탠딩 존과 스탠드 좌석 존의 깔끔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 자리 맡기 금지령: 전담 스탭을 배치하여 다양한 행태의 자리 맡기 폐해를 줄여보겠습니다. 짐만 있고 사람이 없는 경우 분실의 위험까지 높기에 지체 없이 인포메이션 부스로 물품을 옮기겠습니다.
- 그 외 외국어 지원 서비스 / 이벤트 및 부스 / 사인회 / 그랜드부킹페스티벌 / 음반샵을 비롯한 GMF의 다양한 서비스와 부스 운영은 좀 더 업그레이드를 시켜 선보이겠습니다.

3.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Mint Breeze Stage)
:
88잔디마당
잔디밭에서 즐기는 기분 좋은 음악 피크닉, 1일 7팀 출연
무대 앞 스탠딩 존과 피크닉 존
동시 수용 5,000~7,000명
클럽 미드나이트 선셋
(Club Midnight Sunset)
:
제 1 체육관(체조경기장)
실내 스테이지, 집중도 있는 연출과 Visual Art, 1일 7팀 출연
넓은 스탠딩 존과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4,000~6,000명
러빙 포레스트 가든
(Loving Forest Garden)
:
88호수 수변무대
어쿠스틱 기반 싱어송라이터들의 감성적 공연, 1일 7팀 출연
전석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1,000~1,500명
카페 블로썸 하우스
(cafe Blossom House)
:
88잔디마당
노천카페와 함께 펼쳐지는 소박한 무대, 1일 5팀 출연
Mint Breeze Stage와 교차 공연

4.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 I ♡ GMF(사전 할인 예매 티켓)
I ♡ GMF 80,000원 (10월 23~24일 양일권/GMF2010 기념 CD 증정)
- 예매
1일권 66,000원 (10월 23일, 24일 양일 중 예매 시 선택)
2일권 99,000원 (10월 23~24일 양일권)
- 현매
1일권 75,000원 (10월 23일, 24일 일자별 현장 판매)
2일권 110,000원 (10월 23일 현장 판매)

- 아티스트 개런티, 시스템 구축, 현장 설치물, 대관료를 비롯한 모든 부분의 비용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티켓 가격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GM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7월 15일(목)부터 7월 22일(목)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하며, 1인 1매에 한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일은 1차 라인업 발표 이후인 7월 30일(금)입니다.
- 공식 티켓 예매의 경우 사전 배송, 현장 수령을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4매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 I ♡ GMF 예매자의 경우 기념 CD 증정 이슈로 인해 부득이하게 현장 수령만 가능(별도 부스 마련)하며, 예매 후 취소는 가능하나 양도 및 재판매 하실 수 없습니다.
- I ♡ GMF 이외의 할인 혹은 선물 증정 티켓 판매는 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 예매권 매진 시 별도의 현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 모든 티켓 구매자는 현장에서 손목 밴드를 발급 받으셔야 하며, 분실 및 훼손 시 절대 재발급 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예매처 및 방법은 ticket 메뉴를 참고해주세요.

5. 페스티벌 레이디(festival lady) : '한효주'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페스티벌 얼굴로의 역할과 의미를 더 해주실 한효주 님은 GMF2010 공식 트레일러와 포스터 촬영뿐 아니라 혼성 듀엣 형태의 페스티벌 테마송에도 함께하실 예정입니다.

6. 테마송(theme song)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의 테마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곡이 사용됩니다. 우선 "LIFE"에 수록된 데이브레이크의 '팝콘'이 GMF 테마송의 단골손님 DJ LOZIK의 리믹스 버전으로 재탄생하여 관객 모두를 기분 좋게 하늘 위로 팝팝팝 뛰어오르게 할 것입니다. 또한, 'balance our eARTh' 캠페인을 통해 소개됐던 좋아서 하는 밴드와 친구들이 함께한 '북극곰아'가 eco 캠페인송으로 또 다시 울려 퍼지며, 환경에 관한 메시지를 밝고 쉽게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마지막 테마송은 페스티벌 레이디가 직접 노래를 하는 혼성 듀엣 형태의 신곡으로, 청량하고 로맨틱한 피크닉의 배경음악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전해줄 듯 싶습니다. 세 곡의 GMF2010 테마송은 한정 음반의 형태로 제작되어 현장에서 판매되며, 음원으로도 서비스 됩니다.

7. 캐릭터(character) : 'minty'
GMF2009와 BML2010을 통해 인기의 핵으로 떠오른 민티(minty)가 변함없이 함께 합니다. 좀 더 활용도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포즈의 민티 모습을 홈페이지에 등장시킬 예정이구요, 깨끗하게 드라이클리닝 샤워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지난해 진행하지 못했던 작은 민티 인형도 제작하여 새로운 MD 상품으로 분양할 계획입니다. 민티와는 별개로 지난해 포토존에 등장했던 대형 캐릭터 피규어를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이 만들어 설치합니다. 눈에서 레이저를 나가게 할지 주먹에서 로켓 펀치가 나가게 할지 궁리 중입니다.

8. 자문위원(supervisor)
정동인 대표님 (안테나뮤직) - 매체 홍보 책임
좋아서 하는 밴드 - Busking in the Park 책임
정욱재 (노리플라이, TUNE) - balance our eARTh 책임
* 현재까지 결정된 자문위원은 위의 세 분이며, 한 두 분 추가될 예정입니다


   일정
6월 15일 'GRAND MINT FESTIVAL 2010' 대공지
6월 21일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시작
7월 09일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마감
7월 12일 민플 모집 공지
7월 15일 D-100 / 'I ♡ GMF(사전 할인 티켓)' 판매 개시, 페스티벌 레이디 발표
7월 22일 'I ♡ GMF(사전 할인 티켓)' 판매 마감
7월 27일 1차 라인업 발표
7월 30일 공식 티켓 오픈
8월 17일 2차 라인업 발표 (일자별)
9월 03일 D-50
9월 07일 3차 라인업 발표 (스테이지별)
9월 28일 최종 라인업 발표
10월 01일 타임테이블 발표
10월 03일 D-20
10월 04일 아티스트 포스터 부착
10월 07일 공식 MD 발표
10월 13일 D-10
10월 23일 페스티벌 1일차
10월 24일 페스티벌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