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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생에서 가장 현실감 있는 캐릭터는?

[응모기간] 2014.12.23~2015.01.07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렸던 명품 드라마 <미생>이 지난주 막을 내렸습니다.
원작 웹툰에 이어 연타석 홈런을 날린 미생은 실제 회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구성원들의 캐릭터들을 잘 살려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호평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출연자들 중에 일반적인 회사 생활을 하면서 자주 봤을 법한
가장 현실감 있는 캐릭터로 공감을 산 역할은 누구였나요?


* 제외 대상
너무 완벽하고 사려 깊어서 현실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들다고 분류되는
인간미 실종 계열과 성격 파악이 어려운 애매삼삼한 캐릭터
ex)
장그래(임시완) - 다들 자기가 장그래라고 생각한다니
오상식(이성민) - 이런 속깊은 워커홀릭이 정말 승진에서 밀릴까
안영이(강소라) - 외모가 너무 현실적이지 않아
김동식(김대명) - 이렇게 착한 상사는 겪어보지 못했다
선차장(신은정) - 매일 남 걱정만 해주는 차장이 어디 있나
천과장(박해준) - 드라마가 끝났지만 여전히 미스테리
김부장(김종수) - 캐릭터 분석이 잘 안 됨
강대리(오민석) - 이렇게 폼 잡으면 동기들에게 바로 왕따
박과장(김희원) - 너무 크게 해먹으셨어

1. 분 냄새 풍기지 말고... 단화 안 신어? - 마부장(손종학)
16.67%
2. 그래도 내일 봅시다 - 장백기(강하늘)
33.33%
3. 결국 불륜의 아이콘 등극 - 성대리(태인호)
16.67%
4. 알고 보니 츤데레 - 하대리(전석호)
0.00%
5. 역시 현장이지 말입니다 - 한석율(변요한)
0.00%
6. 남자에게 참 좋은 노루꿀임다 - 서진상(송재룡)
0.00%
7. 다시는 손찌검 하지 말아주십시오 - 정과장(정희태)
33.33%
8. 기타 - 유대리(유형기), 고과장(류태호), 최전무(이경영), 하선생(이시원), 오과장 부인(오윤홍)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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