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페이퍼 1월의 potm Mint Paper Awards 결산 - 2010년의 앨범, 2010년의 신인 편
민트페이퍼  |  2011-01-25 22:33:10  |  3,625

Mint Paper Awards 2010 결산으로 진행되는 1월의 potm.
세 번째 편에서는 [Dream]으로 '2010년의 앨범'수상자 노리플라이와 '2010년의 신인'에 선정된 10cm를 소개합니다.



2010년의 앨범

노리플라이 [Dream]


작년 9월 발매된 2집 [Dream]으로 2010년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한 노리플라이는 웰 메이드 팝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으며 데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이들의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볼까요? 어려서부터 같은 동네에 살며 친구처럼 지내던 권순관(보컬, 키보드)과 정욱재(보컬, 기타)는 2006년, 17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뒤돌아보다’로 은상을 수상합니다. 이후 2008년 EP [고백하는 날]과 2009년 1집 [Road]를 발표하며 탁월한 작곡과 수려한 멜로디로 90년대 정서를 완벽히 재현한 팀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신예 아티스트로 주목을 받은 이들은 지난해 9월, 2집 [Dream]으로 웰 메이드 팝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으며 1집보다 성숙한 음악과 높은 앨범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노리플라이 - 내가 되었으면 MV





2007년 9월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강아지 이야기] 참여
2008년 3월 EP [고백하는 날] 발매
2009년 9월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남과여... 그리고 이야기] 참여
2009년 6월 1집 [Road] 발매
2010년 9월 2집 [Dream] 발매
2010년 11월 해피로봇 컴필레이션 [THEY2010 밤의 열차] 참여


멤버 개인의 활약상도 두드러지는데요. 보컬과 키보드를 담당하는 ‘권순관’은 김현철과 윤하 등 선후배의 앨범에 참여하고, 작년 이승환의 10집 앨범 [Dreamizer]의 타이틀곡 ‘완벽한 추억’을 작곡하는 등 작곡가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멤버  ‘정욱재’는 솔로 프로젝트 ‘TUNE'의 EP [TUNE your mind]를 발매하고 BML2010, GMF2010에서 'blance our eARTh'를 적극적으로 이끌며 환경운동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였죠.

민트페이퍼와의 인연도 깊습니다. 컴필레이션 [강아지이야기]의 ‘강아지의 꿈’, [남과여 그리고 이야기]의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수록, 민트페스타 4회 출연, 9월의 potm 선정, GMF2009, BML2010, GMF2010, CDF2010-2011에 출연하였습니다. BML2010때에는 최고의 아티스트 선정되기도 하였구요. 오는 2월, 단독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노리플라이는 공연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 앨범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성함의 매력을 안겨주는 이들의 2011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노리플라이 영상인터뷰



노리플라이 커뮤니티 바로가기







2010년의 신인

10cm


작년 4월, 10cm의 민트브라이트 인터뷰 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폼 나게 음악하고 싶어 하는 10cm가 2010년 홍대 씬의 확실한 대세가 되는 과정, 민터 여러분도 함께 하시죠!” 그리고 그 말은 현실이 됐습니다. 이제 곧 발매될 첫 정규앨범에 대한 기대, 2월 12일에 있을 단독공연은 10분 만에 매진되며 우리 모두는 ‘10cm’의 저력을 확인할수 있었죠.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만나 교내 밴드에서 알게 된 두 사람은 군대도 함께 다녀오며 이후에도 함께 음악을 계속합니다. 밴드 멤버를 구하기 마땅치 않아 둘이서 먼저 거리 공연을 시작한 이들은 홍대 클럽으로 무대를 옮겨 공연을 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Life]의 수록곡,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는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되죠. 작년 3월 말, EP를 발매하고 팬들의 요청에 의해 ‘아메리카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2010년의 가장 핫한 밴드가 된 것입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위트넘치는 가사, 스스로를 ‘맨해튼 스타일의 스마트하고 도도한 음악을 하는 밴드’라고 소개하는 이들. 바로 그 약간의 ‘허세’와 ‘시크함’이 10cm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10cm -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MV




2010년 3월 EP [10cm] 발매
2008년 5월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 [Life] 참여




민트페스타 출연 (5월), BML2010, GMF2010, CDF2010-2011 등 민트페이퍼가 주관한 공연, 페스티벌에도 함께 하였습니다. 특히 GMF2010 러빙포레스트 가든에서의 ‘아메리카노’ 떼창은 손꼽히는 에피소드로 회자되기도 합니다. 작년 BML, GMF에서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며, 올해의 신인 수상의 유력한 후보로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막바지 정규앨범 작업과 콘서트 준비로 눈코 틀새 없는 이들. 얽매이지 않고 오랫동안 자유롭게 음악하고 싶다는 이들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민터여러분과 ‘홍대 대세’ 그 다음 걸음을 응원해보자구요!




10cm 영상 인터뷰



10cm 커뮤니티 바로가기





노리플라이, 10cm와의 대담
민트라디오 녹음을 마치고 노리플라이와 10cm는 인터뷰를 위해 10cm의 단골 카페를 찾았습니다. 사실 인터뷰 전에 남성 듀오라는 공통점 말고는 음악스타일도, 성격도 모두 다를 것 같은 두 팀을 어떻게 함께 인터뷰를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런 고민은 라디오 진행을 지켜보자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하고 짓궂은 농담을 하는 것이 마치 학창시절, 같은 반의 친구들 같았다고나 할까요?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인터뷰. 이들의 대화를 오해하지는 마세요! 이제 막 서로를 알아가며 친해지는 과정에 있는 남정네의 모습일 뿐이니까요. 서로에 대해, 음악에 대해 꾸밈없는 진솔한 대화.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민트페이퍼] 민트페이퍼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축하드려요. 이번에도 예상하셨나요?
[정열] 네. (웃음) 아니요. 솔직히 이번에는 못 받을 줄 알았어요.
[욱재] 개인적으로 가족처럼 느껴지는 민트페이퍼에서 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좋고 감사했어요.


[민트페이퍼] 10cm 같은 경우, 작년 한 해 동안 떠오르는 신예로 곳곳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소감이 어떠세요? 체감하시나요?
[정열] 노리플라이의 행보를 따라 가고 있죠. (웃음)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저희가 아직 정규앨범을 발매 안했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계속 부각되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사람들이 ‘아메리카노' 밖에 몰라요. (웃음)
[철종] 워낙 갑작스럽게 일어난게 많아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는 해요. 하지만 저희가 스타나 연예인은 아니기 때문에 실생활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어요.


[민트페이퍼] 노리플라이는 2집 [Dream]은 앨범 전체적인 완성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순관] 곡을 만들 때에도 타이틀곡을 정해놓고 그 곡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한곡 한곡의 매력을 살리려고 신경 써서 만드는 편이에요. 2집은 아무래도 곡마다 작업도 세심하게 하려했고, 그래서 그런지 애착도 많아요. 저희의 장점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부각되거나 확 색다른 곡은 없는 것 같아 단점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민트페이퍼] 두 팀은 언제 처음 만났나요?
[철종] 우리 언제 만났지?
[순관] [Life] 앨범 작업할 때!
[철종] 아~ 첫 대면! 난 그 때 못 알아봤는데..
[정열] 순관 형이 저한테 기타 산거 자랑했어요.
[철종] (욱재를 향해) 난 네가 형 인줄 알았다. (웃음)
[욱재] 나중에 거기서 ‘아메리카노’도 녹음하지 않았나?


[민트페이퍼] 서로의 음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열] 전 옛날부터 팬이었어요. ‘그대 걷던 길’ 제일 좋아해요.
[순관] 전 처음 봤을 때는 10cm인 줄 몰랐거든요. 근데 나중에 라디오에서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들었는데 정말 좋은거에요. 공력이 있다고 느껴졌어요. 외모와 다르게 (모두 웃음)


[민트페이퍼] 서로가 생각하는 상대팀만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정열] 저희한테는 없는 ‘고급스러움’이 있어요. 10cm는 약간 뒷골목느낌의 매력이 있다면, 노리플라이는 공부 잘하고 깔끔한 학생의 느낌이 있죠.
[철종] 저희끼리 맨날 이런 얘기해요. 그런데 완전 공감해요.
[정열] 제 친구중에 착한 학생처럼 음악 하는 애들이 있는데, 노리플라이가 좀 더 잘사는 집 같아요. 강남에서 잘 나가는 느낌?
[순관] (이때 순관은 ‘하하하’ 소리를 내며 대답합니다.) 우리 집은 안양인데? 10cm의 가사는 굉장히 솔직하잖아요. 위트 있고 그런 점이 부러워요. 저희는 공연한다고 하면 제대로 갖춰야할 것 같은데 이 친구들은 그냥 트레이닝복(이라 쓰고 츄리닝이라고 발음합니다.) 입고 노래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 격 없음이 부러워요.
[욱재] 저도 해학적인 가사와 위트가 부러워요.
[정열] (꾸벅) 감사합니다.


[민트페이퍼] 나는 이 팀보다 낫다 하는 것 있나요?
(이때 정열이 대답합니다. 아까 라디오에서 나온질문이니깐 바꿔보면 어때요?
각자 팀에게 없는 것? 이라고 질문하고 대답을 ‘모자람’이라고 하는거에요. "자, 다시 질문해 주세요.")


[민트페이퍼] 음...노리플라이에게 없는 것은 무엇일까요?
[정열] (천연덕스러운 표정으로 대답합니다.) 모자람?

[민트페이퍼] 10cm에게 없는 것은?
[순관] 싸가지? 개념? 예의? 농담입니다.
[정열] 네, 맞아요.(모두 웃음)


[민트페이퍼] 김동률 씨 뿐만 아니라 많은 선배 뮤지션들이 두 팀을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떠세요?
[정열] 기분 정말 좋아요.
[철종] 평소 동경해왔던 선배님들이 ‘너네 괜찮은데’라고 말씀해주시면 기분 좋죠.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어요. 넌 이런 점이 좋아. 이런 건 고치면 좋겠어. 그리고 데리고 다니면서 밥도 사주시면 더 좋죠. (웃음)
[순관] 젊은 날의 우상이었던 분들에게 우리가 얘깃거리가 된다는 자체가 기쁘죠. 저희도 좀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후배로서 함께 음악작업 해보고 싶은 소망도 있고요.


[민트페이퍼] 두 팀 모두 2월 중순에 공연이 있는데 준비는 잘 되가시나요? 10cm는 첫 아트홀 단독공연이고, 노리플라이도 이때까지 공연 중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정열] 사람 많으면 약간 긴장하는 타입이라 걱정도 되지만 많이 준비하고 있어요. 다르게 해보려고 생각도 많이 하고요.
[철종] 앨범 마무리 준비와 공연 준비를 병행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복학 준비도 하고 있기 때문에 경황이 없기는 해요. 그래도 주어진 시간만큼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잠깐, 10cm 무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노리플라이와 서로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며 공연에 대한 얘기를 잠시 합니다.)

[민트페이퍼] 노리플라이도 오랜만의 단독공연이고 규모도 큰 편인데, 부담스럽진 않으세요?
[순관] 오히려 바빠서 정신없이 하는 것 보다 오랜 시간 공연을 준비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요즘 매일 정기적으로 모여서 연습도 하고 있고, 무대나 영상, 조명같은 비주얼적인 부분도 치밀하게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민트페이퍼] 팬들도 기대가 큰 것 같아요.
[순관] 결국 공연은 자신감인 것 같아요. 자신감이 있으려면 준비가 철저히 되어야 하는 것 같고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민트페이퍼] 10cm앨범은 언제쯤 나올 것 같으세요?
[정열] 공연 즈음 쯤 나올 것 같아요.

[민트페이퍼] 더 구체적인 힌트는 전혀 없나요?
[정열] 네.

[민트페이퍼] 앨범명이라도..(소심해지며 묻습니다.)
[정열] 1.0 이에요.

[민트페이퍼] 나온다는 얘기는 계속 들었는데 생각보다 늦어지게 된 이유가 있나요?
[정열] 의욕이 앞섰던 부분이 있어요. 하다보니깐 욕심도 나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순관] 우리도 그래.


[민트페이퍼] 작년의 활약을 되새겨보며 2010년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이 있다면요?
[정열] GMF요. 수변무대에서 꼭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사람이 많아서 친구들이 공연장에 못 들어왔어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요. 지나고 보니 유쾌한 사건인 것 같아요.
[철종] 동감입니다.
[욱재] 저희도 GMF요.
[순관] GMF요. 다시 붐업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죠. (웃음)
[욱재] 아쉬웠지만 값진 경험을 하고 카운트다운판타지를 준비했죠.  


[민트페이퍼]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철종] 굵고 길게 가고 싶어요.
[정열] 나이가 들어도 쫓기면서 음악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욱재] 사람들이 봤을 때 뮤지션으로서 ‘저 사람이 행복 하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래요.
[순관] (모션까지 곁들이며)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음악을 만들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민트페이퍼] 나중에라도 두 팀이 같이 음반작업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전혀 새로운 곡이 탄생할 것 같은데요.
[정열] 하면 좋죠. 왜 만화책에서 보면 제일 잘 나가는 학생회장이랑 제일 싸움 잘하는 애랑 알고 보면 제일 친한 친구고 그렇잖아요. 그게 제일 멋있거든요.  

[민트페이퍼] 2011년 큰 계획 있으신가요?
[정열] 일단 빨리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철종] 전 9년 만에 학교 가서 복학하는 것이 가장 큰 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순관] 일단 이번 공연을 잘 하는거죠. 신앙적으로 좀 더 성숙했으면 좋겠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고 싶어요. 또 하나는 곡 작업을 계속 하는 것이 목표에요.  
[욱재] 저도 2월 공연을 잘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계획이에요.


[민트페이퍼] 마지막으로 민트페이퍼 회원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철종] (마지막멘트, 각오 담당 철종이 말합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마음 변치 마시고, 저희만 항상 사랑해주세요.(웃음)
[욱재] 민트페이퍼가 2011년에는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민트페이퍼를 통해 다양한 음악을 알고 접하는 계기가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순관]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노리플라이가 될게요. 감사합니다.







(민트페이퍼/ 글_이은경 사진_이은경, 해피로봇, 10cm 제공 영상_ 유영준)




 

노리플라이도 10cm도 2011년 더더더 기대합니다~~~^^
스트로베리Fe
2011-01-26  


저기 까페는 어디입니까! +_+ 10cm와 노리플라이...안어울릴듯하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그들! 꼬옥 같이 작업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죠제
2011-01-26  


노리십, 화이팅팅탱탱 ♡
네티
2011-01-27  


은하수인가요?ㅋㅋㅋㅋ 두팀다 너무 좋으네요. 십리플라이 화이팅!ㅋㅋ
박소사
2011-01-27  


potm까지 두팀이 같이 나올줄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올한해도 두팀의 행보가 이어지길 기대해볼게요~^^
mocha
2011-01-28  


근데 권정열 아닌가요? 인터뷰 내내 [정렬]이라고 되어 있길래 궁금해서;
lloll
2011-01-28  


꺅 은하수 다방이네요 +_+
present0107
2011-01-28  


lloll 님- 맞습니다ㅠ 수정하였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트페이퍼
2011-01-28  


10cm앨범 19금딱지 붙겠지요...?ㅠㅠㅠㅠㅠ왠지...
말랑한소년
2011-01-31  


두팀다 넘좋아용!!! 같이 작업해도 넘 좋을거 같아요~
신은탱
2011-02-15  


구여워 구여워ㅋ.ㅋ
Jerry
2011-02-17  


ㅇ ㅏ 재밌다 ㅋㅋ 좋아하는 남자분들만 나오셔서 얘기하시다니 아우 신나
(그리고 여기서 잠깐, … 합니다.) ㅋㅋ 참 차분한 어조 인터뷰 재밌었어요 잘 읽었어요 !
권정열윤철종
2011-02-19  


ㅇ 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보고 또 보는데 저날따라 정열옹 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소가 핥고 간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오래오래 살게요 ...
권정열윤철종
2011-02-19  


취하신듯한 인터뷰.. ㅋㅋ
딩가
20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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